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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3 선물상자 이뿐딸램! (0)
  2. 2010/07/23 선물상자 포도먹는 쭌~ (0)
  3. 2010/07/16 선물상자 두근두근~ (0)
  4. 2010/07/04 선물상자 엄마.... (0)
  5. 2010/07/02 선물상자 한달에 1kg 씩! 올해안에 6kg ^^* (0)
  6. 2010/06/29 선물상자 보고싶은 영화... - 맨발의 꿈 (0)
  7. 2010/06/25 선물상자 내 나이 마흔 살에는 - 양희은 (0)
  8. 2010/06/24 선물상자 [펌] 다시 시작하자! 아자! (0)
  9. 2010/06/18 선물상자 운도.. 실력이라면... (0)
  10. 2010/06/17 선물상자 대한민국 화이팅!! (0)

이뿐딸램!

My daughter 2010/07/23 09:56

 

새로 오픈한 논현동 홈플러스에 갔다가 플레이타임서 실컷 놀구

그 앞에서 홍보중인 피카츄랑 한컷~!!

쭌~은 겁이 많아서 쏘~만 사진 찍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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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먹는 쭌~

My son 2010/07/23 09:53

포도를 너무 좋아하는 아그들~
준영이는 양손에 포도송이 들고 껍질과 씨를 뱉을때는
손을 사용하지않고 바로 얼굴 디밀기 신공을 펼치고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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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사진상자 2010/07/1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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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야기상자 2010/07/04 23:45

 

지난 주말..

강화도 아빠집에 내려갔다가..

엄마의 옷을 정리했다..

정말 한보따리를 넘어선 몇개의 보따리..

우리 엄마..

옷 참 많다....

.....

 

5년전..

10년전..

20년전..

30년전...

 

남들은 버리고도 남았을 그 옷들을..

감사하게..

닳도록 헤지도록 입던 울 엄마..

30년 된 옷도..

3일전에 선물 받은 옷처럼 감사하게 기쁘게 입던 울 엄마..

 

이젠 내가 물려받아 입기에도 너무나 낡아버린 옷들..

 

참...

난 엄마랑 다른가보다..

울 엄마는 늘 그렇게 아끼고 아끼며 살았는데..

딸인 나는 ..

엄마를 쏙 빼다 박았다는 나는..

최신 유행하는 옷이 이쁘고..

이것저것 사고싶은 나는..

엄마를 참 하나도 안닮았나보다..

 

엄마가 남기고간 그 옷꾸러미중에 몇개는 버리고..

그나마 입을 수 있는 두보따리만 집에 가져왔다...

내가 엄마 생신때 고민고민하면서 샀던 티셔츠 몇개..

그걸 받으면서 쓸데없이 옷이 넘쳐나는데

돈낭비 했다구 혼쭐이 났던 그 옷들...

정말 새옷처럼..

어디 좋은 곳 갈때만 입었던 울엄마...

 

이젠 그 옷을 내가 다시 입으려한다..

엄마 냄새가 물씬 베어있어서..

입으면 엄마가 함께 있을것만 같은...

 

아마 회사에 그 옷을 입고가면

노티난다 뭐라 하겠지만..

 

난 괜찮다..

엄마의 사랑이..

그 아끼고 아껴서 남은것으로 베풀었던

한없는 사랑이 흠뻑 묻어있는 그 옷을 입고

아마 난 하루종일 엄마의 냄새를 맡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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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

급할수록 돌아가라!

어제 신랑의 말처럼 한달에 1kg 씩만 빼는걸 목표로 삼기로했다 ㅋ

암튼 올해안에 6kg 빼기~ ^^"

아자아자 화이팅!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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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유소년축구팀 첫 국제대회 우승

김신환 감독 국민적 영웅 떠올라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팀을 이끌고 사상 첫 국제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는

‘히로시마의 기적’을 일궈낸 김신환(47) 감독이 동티모르의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다.

 

7일 김 감독 등 관계자들에 따르면, 선수단이 3일 딜리 국제공항에 도착하자

텔레비전 방송과 신문 등 동티모르 언론매체들은 김 감독을 에워싼 채 우승비결을 묻는 등

‘영웅 대접’을 방불케할 정도로 열렬하게 환영했다.

언론들은 “외국 선수들에 비해 신체적으로 불리한 유소년 축구단을 맡은 지

불과 1년만에 우승한 것은 김 감독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대서특필했다.

 언론들은 “히로시마 대회 참가를 초청받고 항공료가 없어 출전 자체가 무산될 뻔 했다”면서

“대한축구협회 간부들을 비롯한 많은 한국인들의 뜨거운 도움 덕택에

우승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김 감독은 “현지 주민들의 반응은 열광 그 자체였다”는 말로 분위기를 전했다.

동티모르 팀은 사상 최초로 국제무대에 나가 예선만 통과해도 다행이라는 애초 예상을 깨고

정상을 차지했다. 귀국 당시 선수단이 픽업트럭과 버스에 분승해 경찰 선도차량을 따라

공항에서 딜리 시내까지 5㎞ 구간에 걸쳐 카퍼레이드에 들어가자 연도에 늘어선 시민들이

오른손 엄지 손가락을 치켜올리며 “비바”(만세)를 외쳤다.

동티모르가 수백년간 지속된 외세지배를 청산하고 2002년 5월20일 독립국가로 탄생한 이후

 대다수 국민이 빈곤과 질병, 무지로 실의에 잠겨 있었으나

축구단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발견한 것이 열렬한 환영으로 나타났다고 김 감독은 풀이했다.

구스마오 대통령은 이날 “동티모르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한국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면서 “특히 한 푼의 보수도 받지 않고 축구팀을 지도해

국제대회 우승을 이끈 김 감독의 헌신적인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연합

 

 

 

 

 

 

 

 

 

 

 

 

 

 

 

 

 

 

 

 

 

 

 

 

 

 

 

 

 

 

동티모르 한국인 '히딩크' 감동 실화 | 하루 1달러 짝퉁 축구화로 시작된 기적

한때 촉망 받는 축구선수였지만 지금은 사기꾼 소리를 듣는 전직스타. 이제 원광(박희순)이 인생역전의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곳은 내전의 상처로 물든 동티모르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커피장사로 대박을 꿈꾸던 그는 다시 사기를 당하고. 대사관 직원 인기(고창석)는 전직스타에게 귀국을 권한다. 공항으로 향하는 길, 그러나 그에겐 마지막 찬스가 찾아온다. 거친 땅에서 맨발로 공을 차는 아이들을 목격한 것! “아이들에게 축구화를 팔자!” 이 귀여운 독점사업(?)의 성공을 확신한 원광은 축구용품점을 차리고 짝퉁 축구화 살 돈도 없는 아이들과 하루 1달러씩 2개월 동안의 할부 계약을 맺는다. 그러나 그들의 계약은 세상에서 가장 지키기 힘든 약속이 되고 만다. 축구팀의 일원이 되고 싶었던 아이들은 열심히 돈을 벌지만, 하루 1달러는 너무 큰 돈이었던 것. 1달러 대신, 닭 한 마리가 오가던 끝에 결국 아이들의 원망만 가득한 축구화는 반납되고 원광은 가게를 접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무슨 미련이 남아있었던 걸까? 축구는 그만두고 싶었던 원광이 아이들 때문에, 이번만큼은 끝을 보고 싶어졌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축구팀을 결성하기로 한 것! 내전 때문에 생긴 어른들의 상처를 이어 받은 소년들은 서로 패스조차 하지 않았다. 키 작은 소년의 여동생은 오빠도 축구팀에 넣어 달라며 원광에게 로비(?)를 한다. 그러나 누가 그래? 꿈도 꾸지 말라고! 돈 없으면 축구도 하지 말라고! 운동장에 서면 미국 애들이나 일본 애들이나 다 똑같단 말이다! 그리고, 이제 세상의 끝에서 믿지 못할 그들의 시합이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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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지나도 다시 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 날엔
나이 열 아홉 그 봄엔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릴 때면 손 잡아 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 되고 싶었지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겨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가을 지나면 어느새
겨울 지나고 다시 가을
날아만 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 싶었지 내 나이 마흔 살에는
 
다시 서른이 된다면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그 빛나는 젊음은 다시 올 수가 없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겠네
우린 언제나 모든 걸
떠난 뒤에야 아는 걸까
세월의 강물위로 띄어 보낸
내 슬픈 사랑의 내 작은 종이배 하나
내 슬픈 사랑의 내 작은 종이배 하나
내 슬픈 사랑의 내 작은 종이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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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blog.naver.com/jeuncc/2010745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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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오히려 안스러웠던...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에게

박수!!!!!!

 

 

사족

사실..나도 이번 아르헨티나 선수 기용이 마음에 안들었다.

그래서 오범석, 염기훈.. 많이도 씹고..

허감독 엄청 씹었다 ㅠ.ㅠ

 

하지만..

지기위해 경기하는 사람이 누가 있으랴

아무리 많은 감투에 인생역전이 주어진다해도

16강 진출에 버금가는 것이 있을까?

그래서..

난 허감독을 믿어보려한다.

 

차두리를 믿고 대표팀 최종엔트리에 넣었던 그를

대표팀 첫경기에 뛰게했던 그를

믿고 응원하기로 마음을 바꿨다

 

어쨌든 전략적으로 실패한 경기라해도

실패에서 더 많은것을 배울 수 있듯이..

이번 이 패배가 밑거름이 되어..

다음 경기를 승리로 ..

그리고 16강  8강.. 4강도 이뤄낼 초석이 되리라

그리 믿기로 했다.

 

대한민국 끝까지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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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감독은 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 감독을 겸했던 1999년에도 큰 관심을 보였으나

 차두리의 부상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고. 지난해 초에도 발탁을 검토했으나

차두리측이 시기상조론을 들어 고사하면서 성사되지 못했다.

유럽의 벽을 넘어야 16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는 허 감독 입장에서는

분데스리가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차두리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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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잘해서가 아닌..

모두가 잘해서 최선을 다해서 이룬 첫승!

완전 머찌다~!!!

눈물나게 감동이다!!!

이참에..

우리 4강 가자~!!!

 

개최국의 유리한 조건으로 가진 4강이라는 말에

쐐기를 박아보자!!! ^^*

모두모두 머찌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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