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핏하면 지 누나 머리끈, 머리삔 꽂아달라하고

머리띠하고 돌아다니는 문준영... -_-

지난번에는 머리를 묶고 어린이집 등원하는 만행까지 푸하하 -_-;

암튼 장난끼가 발동하여 소영이 원피스 입혀놓고 찰칵!

 

준영아..

넌 장가 다갔다 ..... ㅋㅋㅋ

  1. 회색웃음 2010/03/07 19:20 답글수정삭제

    큭큭큭.. 개구진 모습이네요. 엄마만이 찍어낼 수 있는 모습. ^^

  2. 홍미 2010/03/09 10:52 답글수정삭제

    근데 둘이 정말 닮았어요~ 쌍둥이 같아요ㅋ

  3. 승준맘 2010/04/01 21:51 답글수정삭제

    두루미어린이집 홈피주소가 생각안나서 검색했더니 소영엄마 블로그가 나와있네~ 혹시나 했는데 맞네~ ^^ 언제 이렇게 잘 만들어놨어? 음식사진들도 참 먹음직스럽게 잘 나오고...이사갔나봐..전에 놀러갔을때 그집이 아닌것같아서~ 참 많이 행복해보인다...행복한 블로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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