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하반 선생님입니다^^

오늘 준영이의 생일 잔치가 있는 날이었어요!!
오늘도 밝은 얼굴로 씩씩하게 등원을 하였네요^^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친구들과 함께 박수를 치며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었어요.
그리고 호~ 하고 촛불을 끄기도 했답니다.
예은이, 주하와 함께 포옹을 하며 사진도 찍었어요~~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케이크와 쥬스도 맛있게 냠냠 잘 먹었습니다^^

자유 놀이 시간에는 물감 문지르기 놀이를 했어요
아스테이지 안에 물감을 뿌리고
그 위에 올라가 손으로 문지르기도 하고
일어서서 발로 문지르면서 탐색해보았답니다.
준영이가 처음에는 낯설어서 다가오지 않으려 했는데
선생님과 함께 올라가 놀이를 하니
무척 좋아하며 즐거워했답니다.

오늘은 더욱 더 즐거운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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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생일은 다음주 토요일인데..

다음주가 어린이집 방학이라서 앞당겨서 오늘 잔치를 했다..

준영이가 기억하는 첫번째 생일 같다..

돌때는 워낙 많이 울어서 --;;

이눔이.. 이제.. 미운 세살이 되었구나... T^T

  1. 회색웃음 2010/02/23 00:27 답글수정삭제

    ㅋㅋ 미운 세살.. 많이 밉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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