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45kg 나가던 때가 분명 있었는데 -_-;

정말 아 옛날이여~~ 다 ㅠ.ㅠ

언제부턴가 60을 넘더니..

60대 후반까지 -_-;;

그 뒤로는 늘 60대중반에 머물러서..

그게 이젠 내 몸무게려니 하고 살았는데..

요즘 몸도 아프고 이래저래 다여트를 결심!

두달전에 5키로정도 감량하고 한달정도 휴식기 가지면서 유지하다가

이번에 다시 시작!

시작한지 5일지나가는데 오늘 드뎌 50대에 들어섰다..

얼마만에 보는 5 라는 숫자인지 ㅠ.ㅠ

빼는건 그닥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건 얼마나 뺀 후에 관리해서 유지하느냐가 관건이다 ㅋ

55키로까지 빼구 다시 유지기를 가져볼까 한다!

 

나에게의 약속..

늘 무너지고.. 쉽게 포기하는 나와의 약속이니..

꼭 지키고 싶다..

  1. 회색웃음 2009/08/12 20:37 답글수정삭제

    와.. 부럽습니다. 전 상승곡석을.. 애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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